이 길을 계속 따라가다 보면
언젠가는 그 밝은곳을 만나게 되겠지요.
멀고 먼 시간의 한가운데에서
오늘을 그리워 할겁니다.
분명 이 장소에서...
지금은... 지금은 말이지요.
그 아픔이 가르쳐 주는
어떤 따스한 말이 가르쳐 주는
그 따뜻함을 따라가고 있습니다.
저 멀리서.. 너무 멀어서 아득하게 보이는
희미하게 보이는 희망의 조각을 쫓아서
빛과 그림자를 가슴에 새기고 달려나갈 때에...
누군가의 웃는 얼굴이 제게 용기를 줍니다.
아무렇지도 않게 한 말만으로도...
누군가가 눈물을 흘리는 날에는 달려가겠습니다.
언제라도, 어떤때에라도
흔들리지 않는 손과 손.
길은 쭉- 이어져 있습니다.
이어져 있습니다...
아마 무언가를 놓쳐도, 길을 헤매도
그건 쓸모없는 일이 아닙니다.
그 날, 올려다본 하늘
그림자가 나란히 석양에 길게 늘어져서
내일에까지 이어져 있었습니다.
길은 이어져 있습니다...
내디딘 누군가의 그 한발짝은 조그마하지만
그건 크나큰 용기가 필요합니다.
만일 불안한 날에는 반을 나눠 가질께요.
그 날 누군가가 해줬던 것처럼
그 웃는 얼굴이 용기를 줍니다.
사소한 말일지라도....
누군가가 눈물을 흘릴 때에는 달려가겠습니다.
언제라도, 어떤 때라도
길은 분명 이어져 있습니다.
이어져 있습니다.....
언젠가는 그 밝은곳을 만나게 되겠지요.
멀고 먼 시간의 한가운데에서
오늘을 그리워 할겁니다.
분명 이 장소에서...
지금은... 지금은 말이지요.
그 아픔이 가르쳐 주는
어떤 따스한 말이 가르쳐 주는
그 따뜻함을 따라가고 있습니다.
저 멀리서.. 너무 멀어서 아득하게 보이는
희미하게 보이는 희망의 조각을 쫓아서
빛과 그림자를 가슴에 새기고 달려나갈 때에...
누군가의 웃는 얼굴이 제게 용기를 줍니다.
아무렇지도 않게 한 말만으로도...
누군가가 눈물을 흘리는 날에는 달려가겠습니다.
언제라도, 어떤때에라도
흔들리지 않는 손과 손.
길은 쭉- 이어져 있습니다.
이어져 있습니다...
아마 무언가를 놓쳐도, 길을 헤매도
그건 쓸모없는 일이 아닙니다.
그 날, 올려다본 하늘
그림자가 나란히 석양에 길게 늘어져서
내일에까지 이어져 있었습니다.
길은 이어져 있습니다...
내디딘 누군가의 그 한발짝은 조그마하지만
그건 크나큰 용기가 필요합니다.
만일 불안한 날에는 반을 나눠 가질께요.
그 날 누군가가 해줬던 것처럼
그 웃는 얼굴이 용기를 줍니다.
사소한 말일지라도....
누군가가 눈물을 흘릴 때에는 달려가겠습니다.
언제라도, 어떤 때라도
길은 분명 이어져 있습니다.
이어져 있습니다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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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렇다고들 해요..
2008/07/24 01:56 [ ADDR : EDIT/ DEL : REPLY ]길은 이미 나를 기다리는데,
그 길을 찾지 못하는 건 나라고,
어디든, 어떻게든- 그게 무엇이든-
이어져 있죠- 하나의 길로-
siesta님//
2008/08/14 10:07 [ ADDR : EDIT/ DEL ]네. 길은 이어져 있습니다.
이어져 있지요...